[마음가짐] 상대적인 시간 속에 살아라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간 적이 있는가?"
그 시간에 일어난 일은, 바로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너를 즐겁게 하는 것을 찾아라

- 군대에서 초소 근무를 2~3시간씩 겪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그 근무를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말이 많고 재미있는 후임/선임과 함께 간다면 그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 갈 것이다. 이렇듯 즐거운 사람, 즐거운 일, 즐거운 놀이, 즐거운 활동을 찾아서 내 시간을 마음껏 즐겨라. 지루하게 보내기엔 남는 시간이 너무 많으니까.


취미와 특기를 헷갈리면 안된다

- 나는 고등학생 때 까지 취미/특기를 적었던 기억이 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수없이 적고 수없이 바뀌었던 것이 바로 그것이다. 때때로 취미와 특기가 같은 친구들이 있다. 물론, 어떤 취미를 자주 갖다보니 그것이 어느새 자신의 특기가 되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진 않다. 취미로 좋아서 하는 일이 마치 내 특기인가 스스로 의문이 들 때가 있다. 그럴때는 또 다른 취미를 접해보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더 이상 일이 아니다

-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말은 수백번 들어봤을 것이다. 대부분 맛집, 여행, 영화, 음악감상,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 일을 한다고 내가 최고가 될 수 있을까? 아마 1% 정도의 사람에게는 허락된 일일 것이다. 여행 다니는 것 만으로, 음악 듣는 것 만으로는 돈을 벌기도, 최고가 되기도 힘들다. 여행을 다니면서 수많은 컨텐츠를 잘 정리해 꾸준히 업로드한다던지, 음악을 잘 듣는만큼 음악을 잘 만든다던지, 게임을 잘 하고 좋아해서 게임을 만든다던지 해야한다. 1차적인 취미와 행동가지고는 많이 부족하다.


한가지만 꾸준히 하라

- 오타쿠다. 한가지만 집요하게 파서 그 끝을 보는 사람 말이다. 오타쿠가 비즈니스 마인드, 돈 버는 방법 등을 잘 익힌다면 성공 할 것이다. 한가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10년 뒤, 20년 뒤에 쌓여있는 무언가가 당신의 팬을 만들어 줄 것이다. 1주일에 1개씩 요리 컨텐츠를 올린다면? 1년 뒤에는 약 900개의 컨텐츠가 쌓여 있을 것이다. 900개의 컨텐츠면, 누구나 열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