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나의 욕심을 그득채운 1회차☆

재니
2021-06-30
조회수 199


아주아주 늦었지만 막차에 올라탔습니다😆


바나터즈 <재니> 개봉기부터 채색완료까지의 사진을 담아왔어요


((작업할 만한 공간이 따로 없어 늘 바닥의 러그에서 채색했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니 물감색깔 영롱한거 실화에요?!

컬러별로 가지런히...☆



첫 바나카가 트럭에.... 바나슈즈는 슬리퍼여서 정말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미션은 저와 바나파머님들만 아는걸로 -☆



☆바나카 - 트럭☆

먼저 시작해볼게요



왕 허접한 스케치를 해쥬고나면



요렇게 반통을 칠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서야 정체를 드러내는 저의 바나카!

정답은 붕어빵트럭 이었다구요!



천장을 고정시킬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런김에 재활용을 해보자! 해서

천장과 붕어빵진열대는 과자 포장지로,

기둥은 면봉 위아래 절단한 것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밑에서 나오는 뒷판 가리는천은 사용하고 버릴 마스크를 잘라서 붙여보았습니다



이유없이 스타벅스 앞에서도 장사해보고

((진짜로 장사하면 큰-일납니다🤭))



요즘도 3개에 천원받나요?!

<이것도 미션완수로 쳐주셔야합니다 파머님들>



☆바나슈즈 - 슬리퍼☆


아 .. 솔직히 이거 고민 와방했습니다

도당췌 생각이 나질 않는거에오...



고민끝에 짝짝이 신발을 만들기로 했구



분홍색을 만들다가 흘러서 러그에 뭍힌 뒤

화나서 찍은 사진.jpg



밋밋한 슬리퍼에 여드름같은 밑점을 찍어주면..



이렇게! 귀여운! 저작권 조심! 이 만들어집니다!



만든김에 피규어들 이불로도 써보고



처참한 색조합의 흔적)



신발장에도 놔보고



피규어 몽땅과 같이도 찍어보았어요♡


첫회차라서 부족한점도 아쉬운점도 시간에 쫓긴점도 있었는데

집순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 회차때는 더욱 제 사리사욕을 가득 채운 바나토이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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